
GS파워가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후원금 1억 원을 기부했다.
GS파워(사장 유재영)는 10일 부천시청 5층 만남실에서 열린 후원금 전달식에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후원금 1억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조용익 부천시장, 유재영 GS파워 사장을 비롯해 신철 영화제 집행위원장, 정대성 후원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올해로 30회를 맞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부천을 대표하는 문화축제이자 국내 대표 국제영화제로 오는 7월 2일부터 12일까지 11일간 개최된다. 영화제 기간 동안 40개국 275여 편의 작품이 상영되며, 부천시청 잔디광장, 부천아트센터, CGV소풍, 롯데시네마 부천 등 부천시 전역에서 다양한 영화 및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GS파워는 7년째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를 후원하며 지역 대표 문화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고 있다. 지역 대표 에너지기업인 GS파워는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과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해 오고 있으며, 이번 후원도 시민들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와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재영 GS파워 사장은 "GS파워는 必(필, 일상에 꼭 필요한 발전소), 信(신, 신뢰받는 기업), 同(동, 함께하는 공동체)이라는 브랜드 가치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오늘 전달한 후원금이 '시민 행복 중심, 혁신 미래도시' 부천을 만드는 데 작은 디딤돌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부천시의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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