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S파워(사장 유재영)가 가을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2026 어르신 효(孝) 나들이’를 진행하며 지역사회와의 따뜻한 동행을 이어갔다.
GS파워는 1일 지역 내 65세 이상 어르신 50명을 모시고 강화도 일대에서 ‘GS파워와 어르신이 함께 떠나는 효(孝) 나들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체적·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평소 외부 활동과 여행 기회가 많지 않은 지역 어르신들에게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경험과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어르신들은 이날 강화평화전망대를 가을 정취를 만끽하며 모처럼 여유로운 시간을 가졌다. 이어 강화 화문석마을을 찾아 강화도의 대표 특산물인 순무를 이용해 직접 김치를 만들어보는 체험 시간을 하고 강화풍물시장도 관람했다.
GS파워의 ‘효(孝) 나들이’는 2010년부터 이어져 온 대표적인 지역사회 어르신 지원 프로그램이다. 그동안 전국의 다양한 지역을 찾아 관광과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평소 나들이가 쉽지 않은 지역 어르신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해 왔다.
GS파워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가을 풍경을 즐기고 서로 이야기를 나누며 행복한 추억을 만드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응원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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