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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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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영 GS파워 대표 취임...“변화와 혁신으로 성장이끌 것”
2024.01.03조회수: 1,650
3일 취임식...“2024년은 부천현대화사업 착공으로 새로운 도약의 해”
유재영 GS파워 대표이사가 3일 열린 취임 및 시무식 행사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유재영 GS파워 신임 대표이사가 3일 취임식을 갖고 임직원들과 공식적인 첫 인사를 했다.

 

GS파워는 3일 경기도 안양시 평촌에 위치한 아르떼컨벤션에서 제6대 대표이사 취임 및 2024년 시무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유 신임 대표이사는 1967년생으로 서울대 경영학 학사·석사를 마쳤다. LG경제연구원, LG 회장실, LG전자 중국지주회사, GS, GS EPS 경영지원부문장을 역임했다. 이후 GS칼텍스로 이동해 경리부문장-회계부문장을 거쳐 최고재무책임자(CFO)로서 자금·회계·세무·전략구매업무 등을 총괄했다.

 

유 대표는 이날 취임사를 통해 그간의 대내외 어려움을 극복하고 새로운 한 해를 밝게 시작하는 오늘이 있기까지 열정과 헌신으로 회사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신 전임 조효제 사장님과 임직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앞으로도 변화와 혁신으로 GS파워를 지속적으로 성장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올해는 부천현대화사업의 본격 착공을 기점으로 새로운 도약을 시작하는 해가 될 것이라며 지역사회에 대한 사회공헌활동도 더 강화해 고객과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을 성실히 수행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유 대표이사는 아울러 비전인 ‘Value No1. Clean Energy Provider’ 달성을 위해 Core 사업 지속 확장으로 성장기반 확대 유연한 환경변화 대응을 통한 사업 경쟁력 강화 설비 무사고 최적 운영 디지털 전환(DX) 기반 구축 상생의 협력적 조직문화 구축 등 5가지 중점실행과제를 강조했다.

 

한편 이날 시무식에서는 신입직원 입사식도 함께 진행됐다. GS파워는 총 13명의 신임사원을 채용했으며, 이들은 4주간의 입문교육과정을 통해 회사의 비전과 실무에 대한 교육 이후 현업부서에 배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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