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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파워, 광주 용연·덕남 정수장에 소수력발전소 건설
2013.03.18조회수: 602
■ 강운태 광주광역시장(좌)과 손영기 GS파워 사장(우)이 협약서에 서명하고 있다.
 
GS파워는 지난 3월 7일 전라남도 광주시청에서 광주시와 용연정수장· 덕남정수장에 각각 소수력발전소 1기씩을 건설하는 내용의 협약(MOU)을 체결했다.
 
소수력발전소는 하천수의 낙차를 이용하여 전기를 생산하는 시설용량 10,000kW 미만의 소규모 발전소를 의미하는 것으로, 농업용 저수지·하수처리장·상수도 정수장 등에 적용할 수 있어 청정 에너지원으로서의 개발가치가 매우 큰 영역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광주시 용연·덕남 정수장의 소수력발전소 건설 사업은 광주시의 사업 제안을 통해 이뤄진 것으로, 정수장 부지 내에 소수력발전소를 건설하여 연간 2,100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전력을 생산함으로써 광주시의 이미지 제고와 함께 소수력 발전을 중소 도시의 청정에너지 공급 모델로 확산시키기 위해 추진되었다. 
 
GS파워 손영기 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신재생에너지사업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한 GS파워와 혁신의 도시 빛고을 광주시는 신 청정에너지 개발을 위한 새로운 상호협력체계를 구축하게 되었으며, GS파워는 광주시와의 아름다운 만남이 지속적으로 이어져 나가도록 이곳에 명품 발전소를 건설할 것을 확실히 약속드린다"면서 그간 사업 추진을 위해 애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한편, GS파워는 이번 사업공모에서 국내 유수의 전문 업체들을 제치고 사업기획에서부터 수익모델 제시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최고 득점을 받아 최종 사업자로 선정되었으며, 이번 사업에 필요한 실시설계 수행 및 사업비 전액을 투자해 2016년에 소수력발전소를 건설하고 향후 30년 동안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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