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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파워, 중부발전과 열연계 프로젝트 준공
2013.05.20조회수: 966
▲ GS파워 손영기 사장(좌측에서 5번째)이 내외빈과 함께 준공식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 인천화력 폐열 활용으로 연간 100만Gcal 열 확보
 
GS파워는 지난 5월 16일 GS파워 부천 열병합발전처에서 에너지경제연구원, 에너지관리공단, GS에너지, GS건설 등 관계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중부발전-GS파워 열연계 프로젝트 준공식“을 가졌다.
이번 열연계 프로젝트는 중부발전의 인천화력발전소에서 생산되는 연간 100만Gcal의 열을 GS파워에 공급하는 것이다. 총 길이 18.5km의 열배관 공사와 열공급 설비 설치를 골자로 하고 있으며, 총 1,20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이번 열연계 프로젝트 준공으로 GS파워는 인천 및 부천지역의 약 10만여 세대에 열공급 설비를 추가로 설치할 필요 없이 쾌적하고 저렴한 지역난방열을 공급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중부발전도 열 판매로 인한 신규수익 창출은 물론, 국가적으로도 에너지 이용효율 증가에 따라 연간 10만t의 LNG 절감과 10만8,000t의 CO2 감축효과를 거둘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열연계 프로젝트는 공기업과 민간기업 간의 창의적 비즈니스 모델로서, 수도권의 열배관 네트워크를 이용한 안정적인 지역난방 공급 모델의 효시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준공식에서 GS파워 손영기 사장은 “이번 사업은 3년 전 ‘열에너지 생산원가를 낮추고 설비의 활용도를 높이는 방법은 없을까’하는 양사 실무진의 지적 호기심과 순수한 열정에서부터 시작됐다”며 “오늘의 결실은 여러 가지 장벽을 허물고 이룩해낸 에너지업계의 창조경영 모델로 평가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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